충청북도에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320명이 등록되어 있다. 평균 나이는 57세이며, 여성 비율은 18.8%이다. 전과기록 보유 비율은 34.4%로 전국 평균(36.5%)보다 낮다. 2022년 같은 지역 본후보는 308명이었다.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138명, 국민의힘 138명, 무소속 27명 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