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청북도 청주시흥덕구에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33명이 등록되어 있다. 평균 나이는 51.7세이며, 여성 비율은 33.3%이다. 전과기록 보유 비율은 18.2%로 전국 평균(36.5%)보다 낮다. 2022년 같은 지역 본후보는 28명이었다.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16명, 국민의힘 15명, 개혁신당 1명 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