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청북도 영동군에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17명이 등록되어 있다. 평균 나이는 56.7세이며, 여성 비율은 0%이다. 전과기록 보유 비율은 41.2%로 전국 평균(36.5%)보다 높다. 2022년 같은 지역 본후보는 17명이었다.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7명, 더불어민주당 5명, 무소속 4명 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