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42명이 등록되어 있다. 평균 나이는 61세이며, 여성 비율은 11.9%이다. 전과기록 보유 비율은 42.9%로 전국 평균(36.5%)보다 높다. 2022년 같은 지역 본후보는 30명이었다.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27명, 무소속 9명, 조국혁신당 5명 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