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특별시 중랑구에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15명이 등록되어 있다. 평균 나이는 61.6세이며, 여성 비율은 33.3%이다. 전과기록 보유 비율은 20%로 전국 평균(33.2%)보다 낮다. 2022년 같은 지역 본후보는 30명이었다.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7명, 더불어민주당 7명, 진보당 1명 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