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특별시 은평구에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44명이 등록되어 있다. 평균 나이는 49.7세이며, 여성 비율은 31.8%이다. 전과기록 보유 비율은 18.2%로 전국 평균(36.5%)보다 낮다. 2022년 같은 지역 본후보는 37명이었다.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21명, 국민의힘 16명, 진보당 2명 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