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특별시 성동구에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40명이 등록되어 있다. 평균 나이는 54.5세이며, 여성 비율은 30%이다. 전과기록 보유 비율은 32.5%로 전국 평균(36.5%)보다 낮다. 2022년 같은 지역 본후보는 30명이었다.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19명, 국민의힘 14명, 진보당 4명 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