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광역시 동래구에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13명이 등록되어 있다. 평균 나이는 52.1세이며, 여성 비율은 15.4%이다. 전과기록 보유 비율은 7.7%로 전국 평균(33.2%)보다 낮다. 2022년 같은 지역 본후보는 28명이었다.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5명, 국민의힘 3명, 무소속 2명 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