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북도 영천시에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14명이 등록되어 있다. 평균 나이는 58.5세이며, 여성 비율은 7.1%이다. 전과기록 보유 비율은 57.1%로 전국 평균(33.2%)보다 높다. 2022년 같은 지역 본후보는 25명이었다.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10명, 더불어민주당 4명 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