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북도 영주시에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35명이 등록되어 있다. 평균 나이는 59.4세이며, 여성 비율은 5.7%이다. 전과기록 보유 비율은 31.4%로 전국 평균(33.2%)보다 낮다. 2022년 같은 지역 본후보는 33명이었다.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29명, 더불어민주당 5명, 무소속 1명 순이다.